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보려 했는데... 일단 캐릭터셋 정의하는 예제 코드만 올려봅니다. -_-; article =
다음 오픈 API, OAuth 지원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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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다음에서 OAuth 지원을 시작했다. 반가운 소식인데, 소식만 전해서는 좀 심심할 것 같아 "Hello Daum" 수준이라도 뭔가 만들어봐야 할 것 같다. OAuth를 통해서 어떤 걸 할 수 있을지 알아보려면 일단 Consumer 등록을 해야하겠는데, 소박한 목표를 생각할 때 올해 초에 알게된 Sinatra가 적격인 듯! Heroku 블로그에 소개된 Sinatra 앱 배포하기 포스트의 도움을 받아서 일단 껍데기 웹 서비스를 만들어봤다. http://blog.heroku.com/archives/2009/3/5/32_deploy_merb_sinatra_or_any_rack_app_to_heroku/ Mac OS X 1.6.2에 MacPorts로 ruby 1.8.7, rubygems 1.3.1이 설치된 상태에..
내 별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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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Starwalk(http://bit.ly/4Hmu0u)을 지르신 @kurtnkei 님이 호의를 배풀어서 별자리 스크린 샷을 보내주셨다. 양자리(Aries)를 원래 염소자리라고도 하던가? 왠지 분한 느낌 -_-;; @kurtnkei 님이 별자리가 검색 되지 않는데 혹시 별칭이 있느냐고 물으셔서 위키피디아를 찾아보곤 한 번 더 좌절감을 맞봐야 했다. 양자리에는 성단·성운이 드믈고, 매우 어둡다 -- http://ko.wikipedia.org/wiki/양자리 그래도 사진이 이쁘니 만족! 친절한 @kurtnkei 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
정리해야 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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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12월에 잠깐 쉬는 사이 정리했으면 좋았을텐데, 그 때보다 오히려 마음에 여유가 생긴 듯 하여 더 바빠지기 전에 목록이라도 만들어두려고 한다. 2010년 새 해를 맞는 결심 같은 건 아니고, 그렇다고 일부러 연초가 살짝 지나서 이런 글을 쓰는 것도 아닌데 뭔가 자꾸 변명하는 기분이 드네. -_-; 하드디스크 OS를 이것 저것 설치해보는 과정에 실수로, 하드웨어 문제로 수 차례 날려먹은 덕에 정리해야 할 파일 들은 10년 치가 안되는 것 같다. 다행인가;;; 지나온 과정을 생각하면 쿨하게 싹 지워버리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고... 사진 하드디스크 안에 있지만 개인적으로 문서, 영화, 소프트웨어들과는 다른 의미를 갖는다. 생각해보니 고등학교 입학 후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기 전 까지 찍은 사진들도 앨범에 정..
티스토리 어플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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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현 위치가 편집이 안되는게 아쉽~ 어라 초기화되나? 하루에 한가지 바람돌이 선물~ 밑으로 쌓인거면 좋겠는데... 화곡1동 유림 아파트가 일관되게 발산동으로 잡히는건 무엇 때문일까? 며칠 전 CC 아지트 놀러갔을 때 처음 본 리틀 제이콥스 프리미엄 컵이 이뻐서 한 장 찍어본 것. 그 위에 무작정 질러버린 로모카메라 어플로 LC-A+ 효과를 입혔다. 필터가 여러개 있는데 요거 하나 쓸만한 듯. 기능 면에선 토이카메라 어플이 나은 듯~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Tu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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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Palazzo Madama, 너무 늦게 도착해서 The Turin City Museum of Ancient Art에는 들어가지 못했다. 지도형 위치 태그는 국내만 지정할 수 있어서 인천 국제공항으로... ;ㅁ;)/
왠지 낯설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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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iary
This is COMPLETELY unacceptable!!
무지는 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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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일찍 출근해서 뿌듯한 마음으로 자료를 정리하고 있는데 휴가자를 확인하시던 팀장님이 의아한 표정으로 "오늘 훈련이라고 하지 않았어?" 하고 물으신다. 예비군 훈련이 있는 날이라는 것을 까맣게 잊었던 거다. 다행히 지금 일하는 회사가 멀리 있지 않고 훈련 장소(동사무소)가 집에서 코앞이라 여유있게 이번 주 업무를 정리하고 사무실을 나설 수 있었다. 집에 도착해보니 TV 속에서 영결식이 진행되고 있었다. 어차피 휴가 처리 되었으니 훈련을 미루고 조금 늦었지만 시청으로 나갈까 하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그렇게 하지는 못했다.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휴대폰은 배터리를 수거해서 막았지만 훈련 과정에서 짬짬이 책 읽는 것은 관대하게 봐주어 한참만에 다시 읽기 시작한 후불제 민주주의를 90페이지 정도 읽을 수 있었다...
티스토리 스킨 본문 폭 조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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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어가기
최근 사진 위주의 포스트에 잘 어울릴만한, 그리고 다행스럽게도 내 취향에 맞게 심플한 분위기의 스킨이 연달아 오픈했다. 디자인에 소질이 있는 것도 아니고, css를 잘 아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부지런하지도 못한 탓에 스킨 수정은 잘 안하는 편이지만 딱 하나, 그냥 넘어갈 수 없는 것이 있다. 바로 본문 폭 설정. 예전에는 스킨위자드에서 700 픽셀로 조정하는 정도로 만족했으나, 사진 리사이즈 크기를 789 픽셀(딱 떨어지지 않는게 맘에 든다 ;-P)로 정하면서 아쉬움이 커졌다. 가로 폭을 700 픽셀 이상으로 늘리려면 css를 직접 고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으니... 한번 두번 삽질 하다가 요령이 좀 생겼는데, 스킨 오픈 소식을 알리는 공지 글을 보면 나와 같은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 ..
드물게 찍는 냥이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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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Phiary
기억이 정확하다면 "나름 진지한" 카메라를 들고 길고양이를 찍어보겠다고 덤벼본건 이번이 두 번째가 된다. 워낙 사람이 많은 홍대 주변에 살아서인지, 마침 높은 곳에 있어서 안전하다 느낀 것인지, 나로서는 다행스럽게도 카메라를 들이대도 무심하게 외면할뿐 도망가거나 달려들지는 않았다. 덕분에 작년 신림동 아구찜 집 앞에서 처음 도전했을 때 보다는 좀 나은 사진을 건졌으니~ * 깨끗한 귀 상태로 보아 길냥이가 아니라 잠시 외출한 냥이님인 것 같다는 말씀을 들었다. 아... 그렇구나... >,<